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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코로나19 잡는 마을버스 운행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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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87회 작성일 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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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잡는 마을버스 운행 눈길

맑은교통 자외선 UV-A 제균 기기 시스템설치 

실내 공기 및 바이러스 등 제균가시광선을 사용한 살균 및 제균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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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를 잡는 자외선 UV-A 제균 기기를 설치하여 운행하는 마을버스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파주시 운정 야당 역에서 금촌 까지 운행하는 085버스 전 차량에는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살균하는 자외선 UV-A 제균 기기를 설치해 운행하고 있다. 

맑은교통 (대표 이우진)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적자 폭이 심각한데도 시민들의 안전과 대중교통 환경 개선을 위해 1천여만 원의 자금을 들여 자외선 UV-A 제균 기기설치운행함에 따라 시민들의 박수갈채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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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UV-A제균 기기가 작동되는 모습>


맑은교통은 자동차 제작사인 한신자동차 (대표이사 박현승)와 실내 공기 질 내의 제균을 위해 차량 내부에 자외선 UV-A 제균 기기를 장착하여 실내 공기 및 바이러스 등을 제균하고 있으며자연 햇빛의 소독 방법과 가장 유사한 UV-A 제균 기기는 가까운 가시광선을 사용한 살균 및 제균 제품으로 차량 내부의 공기 질을 향상 시키고 있으며승객들에게 쾌적한 공기를 제공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전국마을버스 최초로 친환경 전기마을버스를 도입해 운행하여 시선을 모았던 이우진 대표는 마을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차량 내부 전체 소독운전기사 마스크쓰기손세척제 비치 등으로 노력하고 있지만 그래도 시민들이 불안 해 하는 모습을 보여 과감하게 이를 해소하기 위해 1천여만 원을 들여 버스내부 전체를 상시적으로 살균할 수 있는 LED UV 제균 시스템을 탑재했다. 


085버스를 이용해온 승객 김모씨(46,금촌동)는 승객의 안전을 위해 회사도 어려운데 자외선 살균기기를 설치했다는 것은 감사한 일이라며 맑은교통의 이번 노력이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그런 대중교통문화 확산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우진 대표는무엇보다 운수 운영방침을 승객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왔기 때문에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승객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맑은교통의 근본취지여서 승객을 위해 마을버스 최초로 전기버스에 이어 자외선 살균시스템도 도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2019년 전 차량을 모두 친환경 전기 차량으로 도입하여 개통한 맑은교통은 타 업체들이 모두 지급 받고 있는 운행손실금과 각종 보조금을 지원 받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지만 시민의 안전을 위해 흡착 식 슬라이딩 도어 장착과 차량 도어 개폐 속도를 일반차량에 비해 3~4배 이상 강제적으로 천천히 개폐하도록 설정 등으로 아직까지 단 1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고 운행하고 있다이밖에도 운전기사들의 운전 피로감이 없는 전기 차량으로 운전기사들의 피로도 또한 줄여 안전 운전에 기여하고 있다.
 


기석 기자 koks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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